새벽을 깨우는 사람들
성경공부모임 … 성령 충만한 삶 체험남양주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고요한 새벽을 깨우는 찬양과 기도소리가 울려 퍼진다. 남양주 온누리교회 소속 요한다락방 5개 순이 새벽성경공부모임을 시작한 것. 지난달 10일(목)부터 시작된 성경공부모임에 가면 백발의 어르신부터 유치원 어린이까지 한데 어우러져 하나님을 예배하는 ‘바로 그 교회’와 만날 수 있다.새벽성경공부모임은 남양주 오남리 인근 주민들이 교회와 거리상의 문제로 새벽기도회에 참석이 어려워지자 자발적으로 시작됐다. 약 35가정을 위해 마련된 성경공부모임에서는 ‘성경탐구 40일’ 교재를 통해 말씀을 먹고 마신다. 또한 각 가정을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 하는 은혜의 장이 연출되고 있다.박성천 목사(남양주 양육)는 “새벽을 깨우며 기도와 은혜를 나누는 성경공부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할 것”이라며 “새벽영성을 키우는 성경공부 모임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홍미남 통신원
남양주 온누리 요한다락방이 한 성도의 지인으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은 공장에서 시작한 새벽성경공부모임의 열기가 뜨겁다. 참가자들은 말씀을 먹고 마시는 은혜에 흠뻑 빠져있다.
남양주 온누리 요한다락방이 한 성도의 지인으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은 공장에서 시작한 새벽성경공부모임의 열기가 뜨겁다. 참가자들은 말씀을 먹고 마시는 은혜에 흠뻑 빠져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