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된 양육자
일대일 양육자반 개강 건대 온누리교회 일대일 양육자반이 지난 6일(화) 두란노홀에서 개강했다.이번 과정에는 40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이날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양육자반의 전체 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예수님은 누구이신가?’에 대해 강의했다.김 목사는 “이번 과정이 개인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주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양육자로 준비하는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을 동안 삶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참석한 한 성도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없다는 말씀에 도전을 받고 참석하게 됐다”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양육자가 되기 위해 과정을 마칠 때가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강의 후에는 소그룹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강의의 내용을 서로 나누고, 양육 실습을 하며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양육자로 업그레이드될 것을 다짐했다.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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