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로 ‘화목’의 시간
추석 행사 … 참가자 전원 상품 수여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4일(주일)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교회를 찾은 방문객과 성도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아이홀에서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4명이 한 팀으로 총 12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시종일관 박수소리와 함성이 뒤섞인 가운데 치러진 대회는 윷을 던져 나온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며 흥미진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윷놀이대회에 참가한 전원에게 상품이 수여됐고 1등부터 4등을 차지한 조에는 특별상품이 돌아갔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추석연휴를 맞아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하면서 모두가 어우러지며 화목을 다짐한 뜻 깊은 자리였다. 오늘과 같은 한마음으로 교회의 부흥을 위해 힘쓰자”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교회를 찾은 방문객과 성도들이 한데 어우러져 윷놀이를 하며 화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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