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향해 ‘런(RUN)’
저녁예배, 오늘 저녁 새롭게 태어나 평택 온누리교회 주일 저녁예배가 오늘(11일) ‘런(RUN)’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새롭게 시작되는 저녁예배는 주일 저녁 시간대에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에게 신선함과 함께 예배를 향한 갈망을 심어줄 것”이라고 전했다.주일 저녁예배 런(RUN)은 첫째 주(11일)와 둘째 주(18일) 소그룹 큐티 모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셋째 주(25일)는 경배와 찬양을 주제로 진행되며, 넷째 주(1일)는 온누리교회의 목회자를 초청해 복음과 영성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다섯째 주(8일)는 열린예배로 드려진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