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자유함과 축제가 있는 예배로 오세요”

수원 대학부 ‘시드(SEED)공동체’ 신설

수원 온누리교회는 수원과 용인지역에 ‘영적인 씨앗(SEED)’을 파종할 대학부공동체를 신설했다.

수원 온누리 인근의 20여 개 대학캠퍼스를 효과적으로 섬기기 위해 기존의 대학청년부가 대학부(SEED)와 청년부(HIS)로 나뉘게 됐다.

오늘(8일) 공동체 신설예배를 드리는 시드대학부는 ‘지역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이라는 비전으로 수원, 용인지역에 ‘영적인 지도(map)를 그린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이에 대학부는 ▷노숙자 배식(긍휼사역 활성화) ▷중보기도 스트리트 워십(도심 변화) ▷맞춤전도집회, 캠퍼스별 노방전도(대학 복음화) 등의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이정환 목사(수원 온누리 대학부)는 “수원 대학부공동체의 비전은 예배로 세상을 변화시켜 세상과 구별되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말씀 안에서 굳건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일대일과 큐티로 영적 동기부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