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부채춤으로 ‘웃음꽃 활짝’
여성사역 좋은이웃모빌팀 노인요양병원 방문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좋은이웃모빌)은 지난 11일(수) 인천 남동에 위치한 노인요양병원을 방문해 워십과 찬양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다.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요양병원을 방문한 사역팀은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춘 간식과 음식을 준비해 병원 측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워십팀은 노인과 어르신, 간병사 6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예수 피밖에 없네’라는 곡으로 만든 부채춤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양인 우리들을 돌보시고 먹이시는 분’이라는 제목으로 어르신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축복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 최형선 통신원
/ 최형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