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올해 ‘새 소망’으로 마무리

룻기 강해설교 ‘절망에서 희망으로’ 시작 대전 온누리교회가 2009년을 마무리하면서 ‘절망에서 희망으로’를 주제로 룻기 강해설교를 지난 주일(1일) 시작했다. 5주 동안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인도한다.대전 측은 “2009년이 경제적으로나 사회 전체적으로 쉽지 않은 한 해였던 만큼 실의에 빠진 성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성도들에게 새로운 소망과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강해설교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시간에 ‘인생의 역전승을 기대하는 사람’(룻 1:1~5)을 제목으로 메시지가 전해졌다. 안광복 목사는 “룻은 남편을 잃고 시어머니를 따라 타향살이를 하는 암울한 상황에 처했지만 놀라운 역전승을 맛본 사람”이라면서 “비록 지금은 어려울지라도 하나님의 예비하심은 선하시고 신실하시다는 것을 이번 강해를 통해 깨닫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 한승대 성도는 “삶의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말씀이었다. 남은 강해설교를 통해서도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믿음의 결단을 하는 사람(룻 1:15~18)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룻 2:1~13) ▷권리보다 책임에 관심을 두는 사람(룻 3:13~4:6) ▷모든 이에게 복을 비는 사람(룻 4:11~22)을 제목으로 설교가 이어진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