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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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영접 후 변화된 삶 간증

김영미 권사 초청 열린예배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8일(주일) 열린새신자예배에 소프라노 김영미 권사를 초청해 간증 집회를 열었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서 김 권사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과 영접하고 난 후 바뀐 삶의 태도와 가치관에 대해 간증했다. 김 권사는 “예수님이 주신 목소리로 그분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은혜다. 예수님을 찬양하는 자리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김 권사는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포함한 4곡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인천 온누리 성도도 찬양을 따라 부르며 눈시울을 붉혔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천상의 목소리로 찬양한 김영미 권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장소라면 어디든지 겸손하게 찾아오는 모습에 도전을 받는 시간이 됐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