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하나로 “마음이 훈훈하네”
개포동 구룡마을에 연탄 전달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추운 날씨를 뚫고, 주변 이웃들에게 따스한 ‘연탄’을 전달하고 왔다.지난 12일(토) 개포동 구룡마을을 방문한 건대 프라미스공동체 와 성인공동체 지체들은 구룡마을의 각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날 기존에 신청한 인원보다 많은 180여 명이 모였다. 이날 7,800여 장의 연탄이 38가구에 전달되었으며 오후 7시까지 연탄 나눔 사역이 계속되었다. 프라미스공동체의 여중현 형제는 “작년에 비해 집마다 거리가 멀고, 가는 길목이 복잡해 연탄을 전달하는 데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추운 날씨에 다른 사람들을 위해 수고하고 땀을 흘리는 것이 의미 있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건대 온누리 성인공동체와 청년들이 구룡마을을 방문해 따스한 연탄을 전달했다.
건대 온누리 성인공동체와 청년들이 구룡마을을 방문해 따스한 연탄을 전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