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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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사랑에 빠졌어요”

화성팀, 첫 전도집회 풍성한 ‘은혜의 장’

“성령님께서 제게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줬어요.”

지난달 22일(화) 양재 온누리교회 화요성령집회팀(이하 화성팀)이 첫 전도집회를 열었다. ‘성령의 프러포즈’를 주제로 열린 이날 전도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여느 때보다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다.

전도집회는 ▷화성 예배팀 특순 ▷송솔나무의 간증 및 특순 ▷말씀선포 ▷축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도집회에서는 송솔나무가 선보인 간증과 연주가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간증에서 송솔나무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미리 계획하시고 항상 최고의 것으로 채워주신다”고 말했다.

이날 메시지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1~32)’를 주제로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전했다. 이 목사는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이라며 “하나님을 더욱 사랑함으로 자유가 주는 기쁨을 만끽하자”고 선포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