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감동’, 하나님의 프러포즈
‘축복’이 있는 성탄전도집회 … 초청자 절반 이상 결신 ‘열매’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19일(토) 외기러기 가정과 믿지 않는 이웃을 초대해 전도집회를 열었다.
본당에서 ‘가장 귀한 선물’을 주제로 치러진 전도집회는 수원 온누리 차세대와 청년부를 비롯해 각 공동체 사역자들이 주차안내와 식사 서빙 등으로 섬겨 초청자들의 마음의 빗장을 열었다.
집회는 초청자들을 환영하는 영상메시지를 시작으로 ▷이광재 목사의 섹소폰 연주 ▷대중가수 강인원 씨의 특송 ▷플루티스트 송솔나무 집사의 연주와 간증이 펼쳐졌다.
이날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박형준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은 오래 전부터 이 세상을 짝사랑하셔서 아들 예수를 여러분에게 보냈다”며 “그 사랑을 받아들여 축복이 있는 삶을 살 것”을 참석자들에게 권면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서 결신카드를 제출한 70여 명 중 37명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했다. 교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새신자반을 운영하고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19일(토) 외기러기 가정과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해 전도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 초청된 이들 중 절반 이상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것을 결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