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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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받은 ‘오순절 교회’ 모델 삼아

창립 7주년 감사예배 … 연탄 나눔 위한 비전헌금도  부천 온누리교회가 창립 7주년을 맞았다. 지난 주일(13일) 창립감사예배에는 도육환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 등 교회 리더십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렸다.찬양과 함께 예배는 7년을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 간증, 황윤성 성가사 특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허복만 장로는 부천 온누리교회의 태동과 함께 7주년을 맞아 새로운 결단을 강조하며 “연약한 교회를 돕고 그들과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날 특별히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가 설교와 함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바로 그 교회의 꿈(행 4:32~37)’에 대해 설교한 도 목사는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의 생일은 오순절이다. 오순절로 인해 열방에 하나님의 교회들이 생겨났다”며 “‘바로 그 교회’를 모델삼아 예수님께서 설교하셨던 사도행전의 그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7년 만에 부천을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Acts 29 비전을 통해 이뤄나가실 하나님의 역사가 기대된다. 성령 안에서 함께 기도해달라”고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배의 비전헌금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13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교회 리더십들이 함께한 케이크 커팅.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