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꿈땅 초등부 졸업여행

양화진 선교원 방문 … 선교사 삶과 사역 마음에 담아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 초등부는 지난 12일(토) 서울 마포구 양화진 선교사 묘원을 찾았다.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 11명과 교사 4명이 함께한 이번 방문은 졸업여행을 겸한 리트릿으로 마련됐다.

양화진 선교사 묘원에서 꿈땅 어린이들은 조선의 복음화를 위해 희생한 선교사들의 활동을 기록한 사진과 영상을 관람하며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마음 깊이 담았다. 

이어 언더우드 선교사의 흔적이 남겨진 연세대학교를 둘러보고 명동, 남산타워 등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꿈땅 어린이들이 한 학년씩 진학하는 만큼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와 감사들이 삶에서 영향력과 증거로 나타나길 바란다”며 꿈땅 어린이들을 축복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