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사랑을 키우는 가정
연말연시 맞아 가정 위한 교제 프로그램 마련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가정을 위한 따뜻한 교제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제 프로그램은 지난달 26일(토)과 27일(주일)에 각각 ▷부부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와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진행됐다.
부부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서는 김성묵 장로(아버지학교본부장)와 한은정 권사 부부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남녀 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부부생활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특강은 참석자들에게 귀감이 됐다.
부부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에서는 양재 온누리교회 뮤지컬찬양팀이 공연을 펼쳤다. 가족이 함께 예배에 참석해 뮤지컬찬양팀의 공연을 본 성도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웃음 가득한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항상 사랑이 샘솟는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