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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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년 “예수님 닮은 교회로”

창립감사예배 … 지역 교회 목회자들 참석해 축복   평택 온누리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20일) 오후 6시에 본당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라준석 목사를 비롯한 교회 리더십들과 평택 지역의 목회자들, 몽골·인도네시아 성도들이 함께 했다. 예배는 ▷김명종 장로의 기도 ▷구본규 집사의 간증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의 환영 인사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의 설교 ▷특순(인도네시아예배팀) ▷축사 ▷케이크 커팅 순으로 드렸다. 이날 라준석 목사는 ‘예수님의 교회(요 13:3~5)’를 주제로 한 설교에서 “온누리교회가 닮아가고 싶은 교회는 예수님의 교회”라고 강조하며 “평택 온누리교회가 10년, 20년이 지나도 계속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축사에서 하영철 장로는 “평택 성도들이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하나님이 언제나 쓸 수 있는 용사로 훈련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특히 이날 평택 지역의 갈렙정 목사(평택 외국인교회)와 유화평 목사(평택 중국인교회)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들은 “외국인 사역을 통한 평택 온누리교회의 관심을 통해 평택 지역의 외국인들이 세례를 받고 개종한 경우가 많다”며 “외국인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데 평택 온누리교회가 교단의 벽을 넘어 영혼 구원을 위해 계속해서 힘썼으면 한다”고 축복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평택 온누리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20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