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열린 성탄콘서트
예은병원사역팀, 첼로·워십 등 공연 마련 부천 온누리교회 예은병원사역팀이 지난 주일(13일) 성탄절을 앞두고 작은 음악회를 마련했다. 음악회는 ‘하나님의 선물’을 주제로, 이날 부천에서 130여 성도들이 함께 예은병원을 찾았다. 부천 측은 거동이 불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환자들과 중증장애우들을 위해 첼로 연주, 바이올린 연주, 가족찬양, 파워키즈팀의 워십 등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했다.부천 성도들은 예배에 참석하기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직접 병원을 방문해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정기적으로 예은병원에서 사역하고 있다. 예은병원 사역을 담당하는 송영동 목사는 “이번 성탄축하공연은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며 “환우들에게 작은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