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예배로 교회 문 ‘활짝’
매월 주제별 말씀 선포 … 새신자 발걸음 가볍게
인천 온누리교회가 믿지 않는 이들을 초대해 하나님을 소개하는 열린새신자예배를 ‘열린예배’로 명칭을 바꾼다. 새로운 예배 명칭으로 오늘(3일)부터 드려지는 열린예배는 이번 달 주제인 ‘비전’을 시작으로 ▷말씀(2월) ▷선교(3월) ▷성경(4월) ▷가정(5월) ▷기도(6월)에 대한 깊이 있는 말씀이 선포된다. 새신자들이 거부감 없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매월 각 주제에 맞는 전문 강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7일) 예배를 송년의 밤으로 드렸다. 차세대 예꿈의 율동과 드라마, 교역자 특순 등이 펼쳐져 성도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새롭게 선출된 사역팀장과 팀원을 소개하고 각 사역팀별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올 한 해 동안 사역팀장 및 팀원들의 열정으로 인천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이 명하신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었다. 2010년에도 하나님이 맡겨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는 인천 온누리 성도들이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는 열린새신자예배를 매월 새로운 주제가 있는 열린예배로 명칭을 바꿔 새신자들이 교회를 찾는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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