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도자로 선다”
매주 토요일 파워웨이브 ‘러브홀릭 기도회’ 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에서 ‘러브홀릭(Loveholic) 기도회’를 신설했다.건대는 청소년들에게 2010년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번 기도회를 신설하게 됐다. 건대 파워웨이브 측은 이 시대의 미래가 될 청소년들을 마음에 품고,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사모하며 기도하는 청소년 기도자를 세우는 기도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난 20일(토) 처음 시작된 러브홀릭 기도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건대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 건대 측은 “파워웨이브 학생들뿐만 아니라 기도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들의 참여가 가능하다”며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