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의 역할은 ‘영적 어머니’
양육·중보기도·긍휼 등 섬김 … 여성 리더십 진가 발휘양재 권사회가 새롭게 거듭난다. 권사들이 양육과 중보기도, 긍휼 등의 분야에서 영적 어머니 역할을 감당하고자 발 벗고 나선 것. 포근하고 따뜻한 여성 리더십의 진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재 권사회가 예배하는 권사, 기도하는 권사, 양육하는 권사, 긍휼을 베푸는 권사, 봉사하는 권사, 훈련받는 권사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걸고 2010년 상반기를 힘차게 출발한다. ▷예배하는 권사는 오는 16일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모든 권사들이 모여 월례예배를 드린다. ▷기도하는 권사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여성사역, 화요중보기도팀과 함께 이웃과 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 ▷양육하는 권사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새신자 등록과정에서 일대일 양육자가 부족한 경우 양육자로 나선다. ▷긍휼을 베푸는 권사는 교회사역뿐만 아니라 영등포 구치소 등지를 찾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봉사하는 권사는 양재 온누리의 모든 장례사역에 조를 편성해 참여한다. ▷훈련받는 권사는 오는 23일(화)부터 6월 8일(화)까지 권사스쿨에 참여한다. 이번 권사스쿨부터는 권사 임직을 받은 지 1~2년 된 권사들을 대상으로 여성 리더십 훈련학교가 진행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권사회가 풍성해진다. 권사회는 교회의 영적 어머니 역할을 감당하고자 모든 사역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사진은 지난 학기 권사스쿨.
양재 권사회가 풍성해진다. 권사회는 교회의 영적 어머니 역할을 감당하고자 모든 사역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사진은 지난 학기 권사스쿨.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