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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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의 역할은 ‘영적 어머니’

 양육·중보기도·긍휼 등 섬김 … 여성 리더십 진가 발휘양재 권사회가 새롭게 거듭난다. 권사들이 양육과 중보기도, 긍휼 등의 분야에서 영적 어머니 역할을 감당하고자 발 벗고 나선 것. 포근하고 따뜻한 여성 리더십의 진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재 권사회가 예배하는 권사, 기도하는 권사, 양육하는 권사, 긍휼을 베푸는 권사, 봉사하는 권사, 훈련받는 권사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걸고 2010년 상반기를 힘차게 출발한다. ▷예배하는 권사는 오는 16일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모든 권사들이 모여 월례예배를 드린다. ▷기도하는 권사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여성사역, 화요중보기도팀과 함께 이웃과 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 ▷양육하는 권사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새신자 등록과정에서 일대일 양육자가 부족한 경우 양육자로 나선다. ▷긍휼을 베푸는 권사는 교회사역뿐만 아니라 영등포 구치소 등지를 찾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봉사하는 권사는 양재 온누리의 모든 장례사역에 조를 편성해 참여한다. ▷훈련받는 권사는 오는 23일(화)부터 6월 8일(화)까지 권사스쿨에 참여한다. 이번 권사스쿨부터는 권사 임직을 받은 지 1~2년 된 권사들을 대상으로 여성 리더십 훈련학교가 진행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권사회가 풍성해진다. 권사회는 교회의 영적 어머니 역할을 감당하고자 모든 사역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사진은 지난 학기 권사스쿨.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