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뛰며 에너지 충전
리더십 수련회 … ‘하나 됨과 비전 공유’의 장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1일(주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으로 공동체 리더십 수련회를 다녀왔다. 공동체의 하나 됨과 비전 공유를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이번 수련회에는 교역자와 공동체 리더십 등 22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오랜만에 야외에서 만난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상반기 사역을 감당해낼 에너지를 충전했다. 특히 리더십 업그레이드를 위해 마련된 매너 강의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강사의 메시지와 동작 시범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표정 하나까지 놓칠세라 부지런히 배우고 익혔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코너는 남양주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했다. 함께 웃고 뛰며 더욱 가까워진 공동체 리더십들은 하나 됨을 경험하고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갔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야외에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모여 교제하기는 처음”이라면서 “함께 나눈 사랑은 상반기 사역을 감당해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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