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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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 있는 ‘수요어노인팅’

수요저녁예배ㆍ목요기도회 통합, 성령의 터치 경험

수원 온누리교회가 수요저녁예배와 목요기도회를 통합해 ‘수요어노인팅’으로 예배 명칭을 바꿨다.

새로운 명칭으로 지난 10일 교회 본당에서 열린 수요어노인팅예배에는 감사와 찬양의 열기가 가득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는 뜨거운 기도로 성령의 터치를 경험했다.

수요어노인팅은 성도들이 기도의 응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예배 시간에 기도제목을 적은 카드를 접수받고 있다.

다음 달 17일(수)에는 세계적인 찬양사역자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캇브레너(Scott Brenner) 목사를 초청해 예배를 드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