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음성 듣는 ‘기도자’ 세운다
양재 중보기도 사역팀, 오는 9일 세미나 개최하나님이 기뻐하는 영향력 있는 ‘기도’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양재 중보기도사역팀이 ‘하나님의 음성 듣고 기도하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여는 것. 세미나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화요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진행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하는 중보자’ 양성을 목표로 실제적인 기도방법을 배운다.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방법을 배우게 될 이번 세미나 참가자들은 영향력 있는 기도자로 세워지는 은혜를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미나의 커리큘럼은 ▷하나님의 음성 듣기 ▷하나님과의 친밀함 ▷말씀 묵상과 하나님 음성 듣기 ▷조별 나눔 및 실습 등이다. 강사는 유승실 권사(예수전도단), 크리스티 킴 선교사(YM 열방대학),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 등이다. 회비는 1만 원이다.·문의: 유제홍 간사 (570-7522)/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