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신 Acts29 현장
링크·더웨이브공동체 필리핀 아웃리치 부천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들이 2010년 Acts29의 첫 장을 쓰는 아웃리치로 필리핀에 다녀왔다. 지난달 23일(토)부터 30일(토)까지 대학부 링크공동체와 청년부 더웨이브공동체는 필리핀 마닐라 힐루뚱안 다스마리냐스 지역을 방문해 복음을 전했다. 1주일 동안 청년들은 어린이 사역과 해비타트 사역에 집중하고 복음 선포와 선교지 방문, 땅 밟기 등을 진행했다. 청년들이 필리핀에 도착한 바로 다음 날이 주일인 관계로 예배를 드린 후부터 어린이 사역이 시작됐다. 청년들은 주일학교를 섬기고, 고아원 ‘기쁨의 집’에 가서 어린이 사역을 진행했다. 인형극, 레크리에이션, 한국전통놀이 등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놀이예배와 소그룹 나눔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해비타트 사역으로는 부천에서 바자를 열어 얻은 수익으로 산 세탁기를 현지 교회에 전달하고 세탁실을 짓는 일이 진행됐다. 청년들은 필리핀에 머무르는 동안 선교사 부부와 함께 CGNTV를 통해 새벽예배를 드렸고, 아웃리치를 통해 선교사로서의 삶과 하나님이 선교지에서 이루시는 Acts29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 윤혜선 자매는 “아웃리치를 가기 전에는 관심 없던 필리핀 땅이 이제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아름답고 존귀한 땅임을 알았다”며 “다음에는 더 많은 청년들이 함께 그 땅을 밟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링크대학부와 더웨이브청년부는 지난달 23일~30일 필리핀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어린이 사역과 해비타트 사역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부천 링크대학부와 더웨이브청년부는 지난달 23일~30일 필리핀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어린이 사역과 해비타트 사역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