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본연의 자아’ 찾아
‘나를 찾는 여행, 애니어그램’ 세미나 종강 건대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지난 17일과 24일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나를 찾는 여행, 애니어그램’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매주 7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강사로는 김형희 목사(서산기도처)가 나섰다. 애니어그램 세미나는 수요오전여성예배에 참석하는 여성도들이 서로 교제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애니어그램을 통해 본연의 자아를 발견하게 되었다”, “각자 자신의 기질에서 나오는 장점을 파악해 자신감을 얻고 극복해야 할 단점을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등 다양한 고백을 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의와 워크숍 이후에 ‘기도회’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아를 발견하는 강의 이후에 기도회를 통해 자신의 상처와 연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함으로 회복과 치유를 구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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