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천사들의 합창’에 초대합니다

 15일 양재,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 공연 “주님 만난 기쁨을 찬양으로 들려드리겠습니다.”오는 15일(목) 늦은 7시30분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천사들의 합창이 울려 퍼진다.주님을 만난 기쁨을 찬양으로 표현하는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 초청공연이 열리는 것. 중창단의 내한 소식에 성도들의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진리를 위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주최하고 다일 공동체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분당B공동체의 지원으로 성사됐다. 공연에서는 영롱한 눈망울을 가진 캄보디아 소녀들이 성도들에게 사랑노래를 선물한다. 공연에 참석하면 잊히지 않는 감동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은 깨끗한 물이 없어 수인성 질환으로 아이들이 죽어가는 캄보디아의 씨엠립이라는 빈민촌에서 탄생했다. 정규 음악수업이 없어 악보를 전혀 볼 줄 모르던 단원들이 모여 만든 기적의  중창단이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