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는 삶으로 드리는 예배
서빙고 주차사역팀 ‘주차봉사 예절 세미나’ 개최 서빙고 주차사역팀이 지난달 27일(토)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주차봉사 예절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차사역팀은 성도들을 맞이하면서 표정이나 인사법, 안내 신호 등을 통일시켜서 더 잘 섬긴다는 취지로 처음으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주차는 삶으로 드리는 예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배홍일 목사(서빙고 주차사역)는 요한복음 21장 4절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배 목사는 “주차봉사는 우리의 삶이다. 삶속에서 함께하시는 예수님과 함께하자”고 권면하면서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성도님들에게 가장 먼저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 본격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대기업과 호텔 등에서 직원 교육을 해온 여의도공동체 김우진 집사가 예절 교육을, 서빙고 주차위원인 이홍찬 경사(서울경찰청 교통과)가 교통 상식 교육을 진행했다. 45명의 참석자들은 밝은 표정 짓기, 상냥한 인사와 친절한 말투 사용하기 등을 연습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청지기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주차사역팀이 최고의 전문 서비스 제공자가 되기를 간구했다.이승용 팀장은 “올해 1월에 시작한 스마일 캠페인과 함께 예절 교육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주차봉사를 더욱 잘 감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서빙고 주차사역팀은 지난달 27일(토)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열린 예절 세미나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청지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서빙고 주차사역팀은 지난달 27일(토)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열린 예절 세미나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청지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