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위한 ‘무릎교사’ 되겠다
꿈땅 유년부 … 부모님과 함께 예배, 소그룹 모임 부천 꿈땅 유년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지난달 14일(주일) 150여 명의 부모와 어린이들이 모였다. 이날 오정택 전도사(부천 유년부)는 부모들에게 교역자, 교사들이 교회에서 아이를 양육할지라도 가정에서 부모가 사랑으로 돌보지 않을 때 생기는 위험성을 다루며, 가정에서의 자녀양육 방법과 신앙지도 방법을 나눴다.예배 후에는 교사와 부모가 어린이들과 함께 소그룹 모임을 가졌다. 소그룹에서는 각 가정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꿈땅은 부모들에게 ‘무릎교사’가 되어줄 것을 요청했다. ‘무릎교사’는 부천 꿈땅에서 매달 둘쨋주 토요일 새벽에 진행하기로 결정한 새벽기도회다.오 전도사는 “이번 모임은 아이들이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믿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과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부천 꿈땅 유년부는 2010년의 비전을 ‘성경을 읽는 해’로 정했다. / 정지은 기자
유년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한 ‘무릎교사’로 섬기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유년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한 ‘무릎교사’로 섬기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