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충남대에서 ‘인생의 희망’ 전해

대청 기드온공동체 캠퍼스 맞춤전도집회 개최 대전 대청 기드온공동체가 지난 1일(목)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캠퍼스 맞춤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도집회는 기드온공동체를 중심으로 대전 충청지역 학원복음화협의회 소속 37개 교회와 11개 선교단체가 연합했다. 전도집회는 ▷문화예배팀 HISPOP의 힙합 비보이 공연 ▷소울싱어즈의 찬양 ▷주제 영상 ‘내 인생 최고의 친구’ 상영 ▷송솔나무의 플루트 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진행됐다.설교는 코스타강사 이선일 원장이 맡았다. 이 원장은 ‘예수님은 인생의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복음을 전했고,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전도 대상자들을 결신으로 이끌었다. 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450여 명의 대학생들이 집회장을 찾았고, 500여 명의 전도대상자 중 300명이 결신카드를 제출하는 열매가 있었다.1,820석이 가득 차도록 간구하는 ‘18시20분 합심기도’와 금식기도 등을 해온 기드온공동체 지체들은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다. 장정아 자매는 “문화전도 축제로 전도집회를 개최해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우러질 수 있어서 기뻤다”며 “이제 거둬들인 추수들이 다시 일꾼이 되어 감사함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양성모 목사(대전 대청)는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과 간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집회였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기드온공동체 지체들이 부흥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을 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지난 1일(목)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 캠퍼스 맞춤전도집회에 1,4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드온공동체를 중심으로 대전 충청지역 학원복음화협의회 소속 37개 교회와 11개 선교단체가 연합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