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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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안에서 말씀을 꿰뚫는다

모든 성도 대상 ‘성경의 맥잡기’ 시작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1일) 저녁예배시간에 ‘성경의 맥잡기’를 시작했다.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성경공부를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11주 동안 인도한다.대전 온누리 측은 “올해 교회 표어처럼 모든 성도들이 말씀과 성령 안에서 충만하도록 인도하기 위해 성경 전체를 꿰뚫을 수 있는 성경 탐구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자체 교재가 제작됐으며, 43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말씀 공부에 대한 사모함을 드러냈다. 첫날인 지난 주일에 ‘창조·족장시대’가 다루어졌으며 계속해서 ▷광야시대 ▷가나안 정복·사사시대 ▷왕정시대 ▷분열왕국시대 ▷포로 ·포로귀환시대 ▷신구약 중간사 ▷사복음서 ▷사도행전 ▷바울서신 ▷공동서신, 계시록 순으로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성경 통독이 동시에 진행되며, 대전 온누리 측은 11주를 마치고 신약 통독자, 구약통독자, 신구약 통독자에게 별도 시상을 할 계획이다. 안광복 목사는 “성령 안에서 부흥을 이루려면 말씀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면서 “말씀 안에서 전정한 영적 부흥과 회복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대전 온누리교회가 오는 5월 30일까지 11주 동안 주일 저녁예배시간에 ‘성경의 맥잡기’를 진행한다. 안광복 목사가 인도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