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사명 잇는 ‘브릿지’
공동체 창립 3주년 감사예배 드려 세상과 교회,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 거룩한 리더십 브릿지33+공동체가 지난달 27일(토) 창립 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프리콘서트 ▷기념영상 상영 ▷특순 ▷말씀 선포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된 창립 3주년 감사예배에는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정파종 장로 등 브릿지33+공동체 멘토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번 감사예배는 브릿지33+공동체가 성인 공동체로 소속되고 드리는 첫 번째 감사예배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었다. 이날 이재훈 목사는 ‘저희로 하나 되게 하소서(요 17:6~12)’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부르심으로 하나 된 공동체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면서 “교제의 중심에 말씀을 두고 새로운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