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찾는 ‘전도’
대청 전도공동체 ‘샤인’, 경희대 찾아 복음 전해
수원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샤인공동체가 지난달 27일(토) 경희대학교(수원캠퍼스)를 찾아 전도활동을 펼쳤다.
이날 샤인공동체 10명의 지체들은 경희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식과 전도지를 나눠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개했다.
지체들은 주말을 맞아 한산한 캠퍼스에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 전도활동을 펼칠 수는 없었지만 복음에 관심을 보인 2명의 학생을 만나 예수님을 소개해 영접 기도를 하는 결실을 거뒀다.
처음으로 노방전도에 나선 전재현 형제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캠퍼스 전도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문영재 목사(수원 청년부)는 “샤인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빛’을 대학생과 외국 유학생에게 전해 온 열방에 복음을 선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샤인공동체는 경희대에 재학 중인 중국유학생을 전도하기 위해 한국어학당과 문화스쿨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교회에서 중보기도회를 열고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