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양육 비법 ‘새벽영성’
어린이날 맞아 특별새벽예배 드려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수) 어린이날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말씀을 먹고 자라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날 특별새벽예배는 ▷경배와 찬양 ▷축복 및 환영 ▷인형극 ▷선물 나누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른 시간임에도 예배를 사모하며 예배당을 찾은 어린이들은 본당을 가득 메운 풍선장식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또한 인형극으로 말씀을 선포한 코너가 아이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과자세트와 우산을 선물로 나눠주며 어린이들을 축복했다.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어린 시절 시작한 새벽영성 훈련은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한 어린이를 양육하는 지름길”이라며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짊어질 차세대 양육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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