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문화가 ‘복음씨앗’
서빙고, 문화와 미디어를 위한 중보기도모임 “크리스천 문화가 열방을 변화시킵니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영혼을 상하게 하는 악한 영들을 파괴하고 치유와 회복의 영을 심는 ‘문화와 미디어를 위한 중보기도’의 열기가 뜨겁다. 기도모임은 미디어사역에 관심있는 성도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시온홀에서 오후 7시30분에 진행되고 있다. 모임에서는 연예인이나 작가 등 매스미디어 종사자와 지망생을 중보로 섬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문화정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또한 크리스천 문화를 매개로 열방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스며들도록 돕는 문화선교사를 양육하고 파송하고 있다. ·문의: 강근식 간사(3215-3661)/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