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랑 담긴 예배
특별초청 전도예배 ‘사랑의 세레나데’ … 19일 본당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믿지 않는 이들을 예배로 인도하는 ‘특별초청 전도예배’를 마련했다. 예배는 오는 19일(수) 오전 10시30분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이상억 교수(서울대)가 전도대상자의 마음의 문을 여는 메시지를 선포한다.
예배 후 4층 비전홀에서 식사교제가 이어진다. 전도대상자 접수는 오늘(16일) 예배 후 1층 로비에서 할 수 있다.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는 “평일 낮 시간대를 활용해 열리는 전도예배는 따뜻한 교회공동체와 하나님을 소개해 교회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ㆍ문의 : 김은하 사역자(017-249-9898)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수원 여성사역팀이 오는 19일(수) ‘특별초청 전도예배’를 연다. 사진은 작년에 열린 전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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