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권사회’
서빙고, 야외예배로 풍성한 나눔 지난 11일(화) 서빙고 권사회가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자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광림 세미나 하우스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야외예배에는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공동체 목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350여 명의 권사들이 참석한 이날 야외예배는 ▷땅밟기 ▷말씀선포 ▷특순 ▷교제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권사들이 준비한 워십댄스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공동체별 사진 찍기 등의 교제 프로그램은 권사들을 성령 안에서 하나 되게 했다. 이날 반태효 목사는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아운지요’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된다”면서 “자연보다 더욱 값진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지를 기억하라”고 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