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 … “대화가 먼저”
차세대 GPS, 속사람 공감법의 원리 소개 건대 온누리교회는 성경적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차세대 부모들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특별한 강사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달 25일(주일) 건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Good Parents School(이하 GPS)이 바로 그 세미나다.이날 아이 양육에 관심이 지대한 예꿈·꿈땅·파워웨이브 학부모들이 참석했으며 강사로는 ‘아하 가족성장연구소’의 김온양 대표와 이화자 소장이 초청됐다. 이들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녀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속사람 공감법’의 원리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한 성도의 초청으로 믿지 않는 가정의 부모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이들은 “교회가 부모들이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를 만든 것에 감사하다”며 “이를 통해 도움을 받고 힘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강의 후에는 앞서 배운 속사람 공감법을 부부가 상황극으로 복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건대 차세대는 “이후에도 아이들을 올바로 양육하고자 노력하는 부모들을 돕기 위해 더 실질적인 내용의 GPS를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정지은 기자
건대 차세대 부모들을 위한 세미나 GPS가 열렸다. 이날 부모들은 강의에서 배운 속사람 공감법을 앞으로 나와 상황극으로 복습했다.
건대 차세대 부모들을 위한 세미나 GPS가 열렸다. 이날 부모들은 강의에서 배운 속사람 공감법을 앞으로 나와 상황극으로 복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