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소 문 여는 화요일 밤의 기도
양재 화성, 키이스 웨그너 장로 초청 집회 “하나님께 하나님이심을 영으로 깨닫기 원한다고 기도하십시오.”지난 4일(화) 저녁 7시30분 양재 기쁨홀에 뜨거운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쳤다. 양재 화요성령집회에 평신도 강사이자 YWAM 국제강사로 전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있는 키이스 웨그너(Keith Weage ner) 장로가 초청됐기 때문.찬양과 함께 시작된 이날 특별집회는 강의 전 지성소 문을 두드리며 성령님을 초청하는 기도가 20여 분 동안 울려 퍼졌다. 이날 키이스 웨그너 장로는 ‘크리스천이여 성령으로 일어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아들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웨그너 장로는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하나님의 방향과 반대로 살아가는 것, 원죄의 문제 등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방해요소 5가지를 언급하며 “하나님 아버지께는 그저 구하기만 하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고아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을 비교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아들된 자로 새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먹게 됐다”고 소감을 내놓았다. 강의 후 웨그너 장로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안수하며 기도했다. 안수기도를 통해 참석자들은 성령을 받고 쓰러지거나 눈물을 흘리며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양재 화성이 지난 4일 키이스 웨그너 장로 초청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날 웨그너 장로는 참석한 모든 이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했다.
양재 화성이 지난 4일 키이스 웨그너 장로 초청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날 웨그너 장로는 참석한 모든 이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