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역팀 노인요양시설 방문
구세군 평강의마을 어르신 축복 … 웃음꽃 ‘활짝’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좋은이웃모빌팀’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선물했다.
지난 12일(수) 인천 남동구 고잔동에 위치한 ‘구세군 평강의마을’을 방문한 여성사역팀은 특송과 찬양으로 마을 어르신의 얼굴에 웃음꽃을 선사했다.
70여 명의 어르신과 요양보호사들이 참석한 이날 예배에서 사역팀은 구성진 장구 가락이 어우러진 민요와 워십댄스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박시형 전도사(인천 긍휼사역팀)는 사도행전 3장 1절부터 10절을 본문으로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고치는 장면을 소개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 한 분만을 신뢰할 때 예수님의 평안과 축복이 영원히 임하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을 축복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