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땀 흘리며 선의의 경쟁 펼쳐

어린이날 공동체 축제 및 체육대회  공동체와 함께하는 ‘5월의 축제’가 부천 송내 사회체육관에서 열렸다.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수) 부천 모든 성인공동체(믿음, 소망, 사랑, 희락, 화평)와 차세대 부서를 대상으로 공동체 잔치가 진행됐다.영아부 어린이들은 페이스페인팅으로 축제의 기분을 맘껏 느꼈고, 성인공동체에서도 각 공동체 별로 응원단장을 뽑아 불꽃튀는 응원전을 벌였다. 오전 9시30분부터 공동체 별로 팀을 나눠 진행되는 단합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OX퀴즈, 마라톤대회, 장애물 경기, 줄다리기 등 성인과 어린이에 관계없이 너도나도 참여해 단합을 보여줬다. 이철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행사는 각각의 공동체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체육대회였다”며 “전교인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게임을 즐긴 것은 순의 친목을 넘어 모든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행사 후에는 각 공동체 별로 점수를 발표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다. 이날의 MVP도 뽑아 선물을 전달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어린이날을 맞아 공동체와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가 송내 사회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차세대 어린이들이 펼친 릴레이 경주.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