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울려 퍼진 ‘바로 그 예배’
중국 아웃리치 - 온누리워십 온누리워십, 2010 중국 예배 컨퍼런스 개최 “짠메이 예수(예수님 찬양합니다).”중국 대륙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물들인 2010 중국 예배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이 개최한 이번 예배 컨퍼런스는 지난달 29일(목)부터 지난 2일(주일)까지 북경 온누리교회에서 중국에 있는 6개 비전교회의 모든 예배 사역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300여 명의 예배사역자들은 찬양가운데 만나주신 하나님을 경험했다. 최정상의 예배 스킬 배우다 “성령의 목소리가 내 귀를 간질였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고 주님을 찬양한 목소리마다 터져 나온 고백이다. 한국 최정상의 찬양팀원으로 꾸려진 온누리워십팀이 내딛는 발걸음마다 찬양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주님을 만난 기쁨에 뛰어올랐다.뜨겁게 타오른 찬양 열기는 주제 강의를 듣는 열정으로 바꼈다. ▷예배론 ▷성가대의 실제 ▷온누리 예배안내와 섬김의 실제 ▷파트별 강의 등을 주제로 김재석 목사(예배본부), 김수정 성가사, 안용태 장로 등이 펼친 강의를 듣기 위해 성도들은 발걸음을 바쁘게 옮겼다. 특히 ▷온누리 밴드 ▷온누리 보컬 ▷온누리 예배안내 ▷예배인도의 실제 ▷성가대 ▷챔버 ▷음향 등을 주제로 열린 파트별 강의가 자신들의 은사를 살려 예배를 섬기려는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찬양으로 하나 된 화합의 장 온누리 영성을 공유하고 찬양팀의 실제적인 스킬(Skill) 업그레이드를 목적으로 열린 중국 예배 컨퍼런스의 대미는 1일(토) 저녁 열린 ‘북경 한인대상 음악회’가 장식했다.중국에 거주하는 한인 600여 명이 참석한 음악회에서는 전도와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크리스천과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 구분 없이 모두가 손을 맞잡고 하나님을 찬양한 참석자들의 얼굴에서는 타국에서 느끼는 외로움이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찾아볼 수 없었다.김재석 목사는 “온누리교회 예배는 어디서 드리든지 차이가 없다”면서 “온누리 영성 공유를 위해 계속적으로 아웃리치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중국에 울려 퍼진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 덕분에 중국 땅에서는 지금 영원한 새 생명이 움트고 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이 2010 중국 예배 컨퍼런스를 개최해 중국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흩날렸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이 2010 중국 예배 컨퍼런스를 개최해 중국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흩날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