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 재확인
김경진 교수 초청, 대강절 예배
지난 주일(5일) 본당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앞서 구세주의 오심을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대강절을 맞아 김경진 교수(장신대) 초청예배를 드렸다.
지난달 28일(주일) 주승중 교수(장신대) 초청예배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마련된 이날 예배에서 김경진 교수는 ‘생명을 가진 사람’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죽음과 사망이라는 무거운 문제를 가진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새 생명을 주신 것이 구원”이라고 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슴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