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맞이 ‘YES 전도집회’

브릿지33+공동체, 33~44세 싱글 형제자매 초청
브릿지33+공동체에서 성탄절을 맞아 33~44세 싱글 형제자매들을 초청하는 ‘YES 전도집회’를 연다.
전도집회는 ‘Yes Come,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를 주제로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서 연출한 드라마, 워십댄스, 성악 등의 순서가 마련된다. 이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 및 세리모니가 진행될 예정이며, 예배 후에는 화평홀과 온유홀에서 가족잔치가 열린다.
김현실 목사(브릿지33+공동체)는 “이번 전도집회는 공동체 지체들이 각자 전문성과 은사로 네트워크를 이뤄 함께하는 잔치”라면서 “예수님의 생일에 가장 귀한 선물인 한 영혼을 초대하여 기쁨을 드리고 싶다”고 성도들을 초청했다.
전도집회는 오는 25일(토) 오후 5시 양재 기쁨홀에서 열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