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손 붙잡고 ‘회복의 길’로

회복스쿨 3기 종강 … 25명 수료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고 그 안에서 자유함을 만끽하는 회복스쿨 3기 ‘회복으로 가는 길’ 과정이 지난달 25일(목) 종강했다.
부천 회복사역팀 주최로 지난 9월 30일 개강한 회복스쿨 과정은 8주 동안 진행됐으며 안희진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안용태 장로, 성주명 장로가 간증과 함께 강의를 이끌었다.
특히 강의 후 진행되는 회복스쿨의 주요 프로그램 ‘지원그룹’ 시간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이 시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쌓은 신뢰를 통해 더 깊은 회복을 체험했다.
이날 총 25명의 성도가 수료했다. 수료자 국화(가명) 성도는 “늘 회복을 위해 기도해왔으나 정확한 방법을 잘 몰라 실패를 거듭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4주차 ‘과거를 청산하라’ 시간을 통해 내면의 습관을 고쳐야 함을 깨달았고 자유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부천 회복스쿨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오리지널 디자인의 회복’, ‘자아 회복 및 정체성 회복’ 등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내년 3월부터는 회복스쿨 심화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