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 ‘예수님’
대청, ‘Holy Promise’ 주제로 전도집회 열어
지난 주일(12일) 대청 메이커스(Makers)공동체에서 ‘Holy Promise’를 주제로 전도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교회에 다니지만 잘 나오지 않는 친구,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친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예배는 ▷소프라노 솔로 공연 ▷스킷드라마 ▷워십댄스 ▷강은신 목사의 설교 ▷결신 ▷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은신 목사(평택 대청)가 ‘가장 좋은 친구’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어떠한 상황 가운데도 예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면서 “우리의 피난처이자 구원되신 예수님을 만날 것”을 소망했다.
이어 결신의 시간에는 전도대상자들이 “변치 않으시는 영원하신 예수님을 믿을 것”을 약속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