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인도네시아 위해 뜨겁게 중보

 

4주년 기념예배 … 화산폭발 피해 영상 상영, 이재민 위한 바자 열려

 

 지난 주일(12일) 인도네시아어예배가 4주년을 맞아 교육관에서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평택 인근 지역인 송탄, 천안, 충청북도 등지에서 일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모슬렘을 초청했는데 총 97명의 지체들이 참석했다.

 대청 요셉공동체의 워십으로 시작된 예배는 ▷강은신 목사의 기도 ▷Umar 목사의 설교 ▷인도네시아를 위한 중보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달에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일어난 화산폭발 피해에 대한 영상을 상영해 현지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인도네시아를 위해 뜨겁게 중보했다.

한편, 예배 후에는 인도네시아 이재민의 구제비를 위한 바자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대다수의 외국인근로자들은 “이번 바자를 통해 좋은 겨울 옷도 구입하고 인도네시아를 도와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고백했다. 

                / 오은지 기자

 

 

인도네시아어예배가 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97명의 지체들은 인도네시아를 위해 중보하며 함께 교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