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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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축복 넘치는 저녁예배

선교의 밤ㆍ전도예배ㆍ성탄발표회ㆍ송년음악회 열려

 

한 해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저녁예배 소식이 풍성하다.

 

‘2010 선교의 밤 예배’가 오늘(12일) 저녁 7시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예배는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하고 기도하는 등 다채로운 시간이 진행된다. 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의 간증을 듣고 수원과 협력기관인 인도네시아 쉘터 소속 청년들의 특순과 수원 와이미션과 키비 수료생들을 축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여성사역팀이 믿지 않는 남편을 초청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개하는 전도예배가 오는 18일(토) 오후 5시 경찬홀에서 식사와 함께 시작된다. ‘아내의 편지’를 주제로 전도대상자들의 마음을 여는 어린이들의 특순과 아내의 전도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이 상영된다.

 

다음 주일(19일)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발표회가 열린다. 본당에서 열리는 저녁예배(7시) 시간에 영유아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차세대 모든 영역에서 준비한 챔버연주와 워십, 연극, 특송 등을 선보인다.

 

오는 26일(주일) 저녁예배는 찬양의 선율이 흘러넘치는 송년음악회가 열린다. 예향중창팀과 남성중창단, 합창단, 박시성 성가사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한 해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감사와 축복이 넘치는 주일 저녁예배 소식이 풍성하다. 사진은 교회 창립 7주년 감사예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