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멋진 아버지 향한 첫걸음

멋진 아버지 향한 첫걸음

 

 

부천 29기 아버지학교가 지난 12월 10일(토) 본당에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부천지역 30여 교회가 연합해 진행한 이번 29기는 105명의 아버지가 접수해 총 93명이 수료했으며, 미신자 중 19명이 결신하는 놀라운 열매가 맺혔다.

김수일 성도(아버지학교 개설팀장)는 “교회를 낯설어하는 지원자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 한 달간 중보기도를 했다"며 "참석자들을 위한 식사와 간식 등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아버지학교에 등록했던 100여 명의 아버지들은 이 학교를 통해 경험한 가정의 회복을 이어가기 위해 부부로 구성된 합창단을 결성했다. 이 부부합창단은 내년 1월 7일 부천제일감리교회에서 열리는 부천아버지학교 비전나이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부천 29기 아버지학교 포토스토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