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밤 행사
일대일을 세계로! 일대일의 밤 … 섬김에 감사

온누리 말씀축제 ‘일대일의 밤’이 지난 10일(토)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렸다. ‘일대일의 밤’은 올 한 해 동안 일대일에 헌신한 양육사역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 ▷간증 ▷서재범 목사(일대일사역본부)의 말씀 ▷시상식 ▷환영 및 인사 ▷촛불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새해에는 주님께 더 가까이’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서재범 목사는 “일대일사역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며 “일대일 양육을 통해 양육자와 동반자 모두 하나님 사랑을 경험할 것”을 권면했다. 말씀을 마친 후 일대일사역본부에서는 2012년 표어인 ‘일대일을 세계로’를 발표했다. 시상식에서는 2년 동안 일대일사역에 헌신한 박두원 장로(일대일사역본부)와 4명의 팀장에게 헌신상이 수여되었다. 특히 1년 동안 5명을 양육한 송용재 권사(노원공동체)에게는 최다 양육상이, 양육자와 동반자를 잘 연결한 조신우, 이혜원 집사(용산공동체)에게는 연결상이 수여되었다. 모든 참석자에게는 예쁜 식탁보를 선물했다.
2012년 일대일본부사역을 맡게 된 최상근 장로는 “일대일사역의 담당장로가 된 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00선교, 온누리미션 ‘감사의 밤’

2000선교본부가 올해의 선교사역을 돌아보고 2012년 선교비전을 다지는 ‘선교 감사의 밤’을 열었다. 지난 13일(화)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식사(1부) ▷예배(2부) ▷감사(3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으며, 선교사?선교사 부모?훈련선교사 등 3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3부에는 2011 감사고백시간과 선교사 감사영상, 감사패 증정, 특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감사영상에서는 현지 선교사들이 한 해 동안 한국에서 기도로 후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캄보디아예배 개원, 이주자 선교예배 13개로 확장, STA(Star Tree Academy) 개원 등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지난 15일(목)에는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온누리미션이 주관한 ‘감사의 밤’이 열렸다. 이날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들과 리더십들은 한자리에 모여 현재 온누리미션에서 총 13개 공동체, 40여 개의 종족이 예배하고 있음에 감사했다. 이어 2012년 태국 예배 신설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한편 KIBI(한·이성경연구소)는 오는 27일(화) 서빙고 시온홀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갖는다.
청파노인복지센터, ‘송년의 밤’
올 한 해 청파복지센터 어르신들이 센터에서 배운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내용을 발표하는 발표회 및 송년음악회가 지난 22일(목) 청파동자치회관 별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기념식(1부) ▷사회교육 발표회(2부) ▷송년음악회(3부)로 진행되었다. 특히 개그맨 김진철이 진행한 2부에서는 ▷용산구 노인대학의 난타 공연 ▷민요교실 ▷라인댄스 ▷영어 노래 ▷실버로빅반의 커플댄스 ▷일본어 명곡 ▷한국무용 등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3부는 베네시앙 앙상블, 테너 김희석과 사랑챔버, CCM 가수 김승희의 특순, 부채춤, 워십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 일대일, 복지 담당 오은지 기자
선교담당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