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병원에 울려 퍼진 희망의 노래
횃불남성합창단, 찬양 아웃리치…치유와 회복 소망
횃불남성합창단이 지난 15일(목) ‘찾아가는 맞춤전도’를 주제로 양평 송도병원 암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찬양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수훈 집사(횃불남성합창단 지휘자)의 합창단 소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찬양 아웃리치의 막이 올랐다. 횃불남성합창단은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와 회복, 복음 전파, 구원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구하며 2시간 동안 찬양을 선보였다. 합창단의 찬양이 울려 퍼질 때마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찬양으로 공연장과 참석자들이 뜨겁게 달아오를 때 진병욱 형제의 간증이 있었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췌담도암을 극복하고 하나님을 만난 사건과 그 후 온누리교회와 횃불남성합창단에서 사역하게 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합창단은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하나님의 은혜’, ‘청산에 살리라’, ‘사랑이여’ 등 총 12곡을 찬양했다.
한편, 횃불남성합창단에서는 단원을 연중모집 중이다.
문의: 박강주 총무(017-588-5868)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횃불남성합창단이 지난 15일 양평 송도병원으로 찬양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참석자들은 피곤함도 잊은 채 기쁨으로 찬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