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특새 열기 뜨겁다!
수원, 특새 열기 뜨겁다!
지난 12일(월)부터 진행된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의 열기가 뜨겁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이번 특새에 평균 6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이른 새벽을 말씀과 기도로 깨우고 있다. 특히 수원은 특새가 진행되는 첫 주와 마지막 주에 4개 공동체와 여성사역, 차세대 등에서 자체적으로 특별찬양과 콰이어를 하고 각 공동체별로 간식봉사와 주차사역을 섬긴다.
한편 지난 22일(목) 새벽에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수원 캠퍼스를 방문해 말씀을 전했다.
596명의 성도가 참석한 이날 예배에서 이 목사는 “예수님은 세상과 우리의 삶을 위해 기도하셨다”면서 “하나님의 때를 알고 그때에 순종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도들이 기도를 통해 예수님과 마음을 나누며 인격적 친밀함을 누리게 되기를 축원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